울주군 온산공단과 장생포 일대
선박 구조물 제조 업체들이 방진시설 없이
분진을 마구잡이로 발생시키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가 해당지역에 대한 전수조사와 단속을
완료했습니다.
울산시는 조사 결과 온산 일대 비산분진
사업장을 20곳으로 파악하고, 이 가운데
방진시설을 갖추지 않은 5곳을 적발해
개선명령을 내렸습니다.\/\/
돌직구 뉴스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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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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