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을 비롯한 부산,창원 상공회의소 회장은
오늘(5\/17) 동남권 경제협의회를 열고
조선 산업의 경영위기 극복을 위한 동남권 지역 공동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또 채권단의 경영정상화 요구에 따라
자산매각과 인력감축을 위한 구조조정과
이로 인한 노조와의 갈등으로 위기극복의
기회를 놓쳐버리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함께하고, 오는 9월 1일 동남권
상생발전포럼을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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