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영남권 신공항 입지 용역조사 결과
발표를 한 달여 앞두고 울산과 경남,
대구, 경북 등 4개 광역자치단체장이
오늘(5\/17) 오전 밀양에 모여 긴급 대책회의를
가졌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김기현 울산시장 등 4개 시도
광역자치단체장들은 정부가 약속한 영남권
신공항이 차질없이 추진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부산시를 향해 영남권 신공항 건설
무산을 초래할 수 있는 일체의 유치활동을
즉각 중단할 것과 지난해 1월 국론 분열을
막기 위해 유치운동을 자제하기로 한
5개 시도 합의를 준수하라고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