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원·하청 노조와 사무직 노조
일반직지회는 오늘(5\/17)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 대책기구를 구성해
회사 측의 일방적인 구조조정에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3개 노조는 조선산업 위기는
정부의 정책 부재와 경영진의 무능이 불러 온
결과라며, 경영 실적 개선을 위해 고용주는
사재를 출연하고 정부는 아무런 조건 없이
조선업 특별고용지원법을 시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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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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