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의심 사건이 발생한 울주군
어린이집의 CCTV 영상 일부가 없어 경찰이
고의 삭제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13일 해당 어린이집을
압수수색해 CCTV를 확인한 결과 지난 3월과
4월 영상 가운데 하루나 이틀씩 영상이 빠져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어린이집은 원장 역할을 하는 보육교사가
아이들을 폭행하고 남은 밥을 강제로 먹인다는
민원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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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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