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발전 초당적 협력 다짐

입력 2016-05-16 20:20:00 조회수 174

◀ANC▶
김기현 시장과 20대 국회의원 당선인들이
처음으로 현안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김 시장은 초당적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에 앞장서자고 말했고 당선인들도
이에 화답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김기현 시장과 국회의원 당선인들이
얼굴을 마주했습니다.---

지난 총선 이후 처음으로 마련된 울산시와의
간담회에는 새누리당 이채익,
박맹우 의원, 무소속 강길부 의원,
그리고 김종훈, 윤종오 당선인 등 5명이
자리했습니다.

새누리당 전국위원장에 내정된 정갑윤 부의장은
당내 일정상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조선업 불황에 따른
어려움을 감안해 동구지역에서 이뤄졌습니다.

◀INT▶김기현 시장
\"조선해양산업이 매우 어렵고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든지 이 문제를 빨리 극복해야한다는
의지도 함께 담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곳에서 간담회를 갖게 됐습니다.\"

국회의원 당선인들도 울산발전을 위해
초당적 협력이 중요하다며,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INT▶이채익 의원\/ 새누리당
\"당리당략, 정파 모든 부문을 극복하고
당연히 극복해서..\"

◀INT▶김종훈 당선인\/ 무소속
\"공동의 분모를 찾아보면서 울산전체가
발전되는 데 기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집니다.\"

울산시는 이어진 현안보고를 통해
오일허브 성공을 위한 석대법 개정을
비롯해 산재모병원과 국립산업박물관 등
대선공약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회차원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또 2조3천300억 원의 내년 국가예산안이
무리없이 처리될 수 있도록 당선인들의
적극적인 역할도 주문했습니다.


20대 국회는 여소야대 형태로 운영되기 때문에
현안해결을 위해 울산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의 공조체제가 그 어느때 보다 중요해졌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