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포항, 경주시가
울산~포항간 고속도로가 완전 개통되는
다음달 말 상생 협약을 체결하는 방안을
논의중입니다.
3개 시는 동해안 연구개발 특구 지정을
비롯해 유니스트와 포스텍 협력,
산재모병원 건립 공동노력,
동해남부선 페선부지 활용,컨테이너부두
연계활용 등의 협력방안을 조율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포항간 고속도로는 터널 구간인
남경주에서 동경주 나들목까지 11.6km가
미개통 구간으로 남아 있으며, 다음달 말
완전 준공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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