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교사들은 학부모로부터 가장 많은
교권 침해를 당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이 울산 교사들을
대상으로 인식 조사를 한 결과 29%가
최근 1년 사이 교권 침해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고, 이 가운데 60%가 학부모라고
응답했습니다.
교사들이 교권침해를 느끼는 상황은
학부모 등의 폭언이나 난동, 학생들의 수업태도
불량이 대부분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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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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