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보육애 통장 반대'
어린이집연대가 오늘(5\/16)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가 보조금을 빌미로 특정은행
밀어주기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보조금 통장에 대한 선택권은
어린이집 원장에게 있다며,
울산시의 일방적 통장 변경 통보는
경영 간섭이라며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울산시는 보조금 부정수급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공모를 통해 금융기관을 선정하고 올해 5월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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