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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아침\/\/경제브리핑-->이란 경협 울산 수혜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5-16 07:20:00 조회수 163

◀ANC▶
이란과의 경제협력이 확대되면 울산지역
주력산업들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농협이 김영란법 시행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잡니다.

◀END▶
◀VCR▶

이란과의 경제협력이 확대될 경우
석유화학과 자동차 등 울산지역 주력산업들이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국경제연구원은 대이란 수출과 현지투자가
확대할 경우 앞으로 10년간 울산의 주력산업인
자동차는 176억 달러, 석유화학 148억 달러,
플랜트 117억 달러의 수출 실적을 올릴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또 같은 기간 국내에 창출되는 일자리 규모는
건설서비스 28만 명, 자동차 15만 명,
석유화학 6만4천 명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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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 시행에 대해 농협이 부정적인
입장을 밝히고 나섰습니다.

농협은 김영란법이 시행되면 WTO 협상과
FTA 체결보다 더 큰 충격으로 농업인의
생존권을 위협하게 될 것이라며 농축산물을
법 적용대상에서 제외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농협은 과일과 한우 등 주요 농축산물
선물세트가 5만원이 넘는 것이 현실이라며,
이 법이 시행되면 사과와 배는 1천500억 원,
한우는 4천100억 원까지 매출액이 감소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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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은 최근 기업 구조조정 추진과
관련해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의 조선과 해운 등 취약업종 리스크는 크게 우려할 만한 수준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BNK금융그룹은 구조조정 대상으로 언급된
조선과 해운업체 관련 여신 규모가 총여신 대비
4% 수준으로 상대적으로 적고, 담보와 이미
적립해 둔 충당금 수준을 감안할 때
실질 위험노출액은 이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라고 덧붙였습니다.
mbc뉴스 유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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