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울산시와 20대 국회의원 당선인 6명의
첫 현안 간담회가 열립니다.
울산대공원에서는 오는 20일 부터 열흘 동안
장미 축제가 이어집니다.
주간전망대,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20대 국회의원 당선인들과 울산시가
지역 현안을 놓고 처음으로 머리를 맞댑니다.
오늘(5\/16) 오후 5시 30분 울산 현대호텔에서
열리는 첫 간담회에는 김기현 시장과 울산시
주요 실·국장, 새누리당 정갑윤, 이채익,
박맹우 의원과 무소속 강길부 의원, 김종훈,
윤종오 당선인이 참석합니다.
울산의 최대 현안인 조선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동구에서 열리는
오늘 간담회에서는 국립산업박물관과 오일허브, 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 등 지역 현안과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
각종 재난 상황 대응능력을 기르기 위한
재난대응 안전 한국훈련이 오늘(5\/16)부터
닷새 동안 울산 전역에서 실시됩니다.
울산에서는 태풍 대비 민방공 훈련과
해양 선박사고, 석유화학단지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전통시장 화재 등을 가정한 훈련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지난 2005년부터
국가적 재난대응체제 확립을 위해
매년 전국적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
울산대공원 장미축제가 오는 20일 개막해
열흘 동안 이어집니다.
올해 축제는 장미여왕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개막식과 워터스크린 쇼가 열리고
창작뮤지컬 오셀로도 선을 보입니다.
축제기간 동안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의
공연과 마마무 등 아이돌그룹이 출연하는
콘서트, 시립교향악단의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공연도 무대에 오릅니다.
MBC뉴스 설태주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