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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아침R\/부산)크루즈 산업을 한 눈에!

이상욱 기자 입력 2016-05-16 07:20:00 조회수 35

◀ANC▶

아시아 최대규모의 크루즈 박람회가
인근 부산에서 개막했습니다.

국내 크루즈 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제시됐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크루즈 시장의 면면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시트레이드 크루즈 아시아가 개막했습니다.

전 세계 27개국에서 크루즈 산업 관계자
2천여명이 사흘동안 행사에 참여합니다

(S\/U)이 행사는 당초 2014년에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세월호 사고와 메르스 사태로
연기되다 2년만에야 열릴 수 있게 됐습니다.

올해 부산항의 크루즈 기항 예정인
크루즈는 230여척,

내년에는 300척으로 늘어나고
우리 국적 선사도 출범하면서
부산항 크루즈 산업은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부산항만공사도 안전도 측정을 통해
크루즈선의 부산항대교 통과 허용높이를
60m에서 다소 완화할 계획입니다.

◀INT▶우예종 사장\/부산항만공사
\"70여척이 부산항 안쪽으로 못들어오고 있는데 50% 정도가 다시 안으로 들어올 수 있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크루즈 승객이나 크루즈 선사로서는 시간과 비용을 많이 절감할 수 있기 때문에..\"

하지만 아직은 모항보다는
잠시 머물렀다 떠나는 기항이 많아
한계도 있습니다.

선용품과 선원 공급 자체가 미미한데다
관광자원도 쇼핑에 집중돼
보다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이 필요합니다.

선사들은 특히 출입국 심사 간소화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INT▶지안 리우 사장\/ 로열캐러비안
\"현재의 출입국 심사가 다소 까다로운데 경험이 쌓이면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박람회는 마지막날인 14일에는
일반인들에게도 공개되며
크루즈 승선권이 경품으로 지급될 예정입니다.

MBC news 민성빈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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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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