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강원도 통일전망대를 잇는 해파랑길 770km를 걷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울산구간은
5개 코스 107km에 달합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끊임 없이 배우고 연구하는
울산의 부부 수석교사를 만나봤습니다.
이란과의 경제협력이 강화되면 자동차와
석유화학 등 울산지역 주력 산업이 수혜를
입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화재 피해를 줄이기 위해 화재감지장치 설치가 의무화됐지만 현실에서 외면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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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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