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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경협 확대..울산주력산업 수혜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5-15 20:20:00 조회수 91

이란과의 경제협력이 확대될 경우
석유화학과 자동차 등 울산지역 주력산업들이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국경제연구원은 대이란 수출과 현지투자가
확대할 경우 앞으로 10년간 울산의 주력산업인
자동차는 176억 달러, 석유화학 148억 달러,
플랜트 117억 달러의 수출 실적을 올릴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또 같은 기간 국내에 창출되는 일자리 규모는
건설서비스 28만 명, 자동차 15만 명,
석유화학 6만4천 명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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