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신 소설가로 대한민국 소설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난계 오영수 선생의
37주기 추모제가 오늘(5\/15) 오영수문학관에서
열렸습니다.
추모제는 작가 오영수를 기억하는 문인과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와 추모사, 노래와 소설 돌림낭독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또 오영수대표 자선집에서 가려 뽑은
20여편의 작품을 5권으로 엮은 포켓북
봉정식도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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