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오늘(5\/13) 중구 복산동 실로암 지역
아동센터 학생들을 초청해 진로와 학업 등을
주제로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오늘 행사에서 멘토로 나선 울산MBC 직원들은
실로암 지역 아동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가진데 이어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청소년들의 희망과 고민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울산MBC는 지난 2013년 실로암 지역아동센터와
멘토링 협약을 체결해 진로 상담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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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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