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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1분기 소매판매 증가율 두번째로 낮아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5-13 18:40:00 조회수 191

지난 1분기 울산지역 소매판매 증가율은
1.1%로 경남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낮아
조선업 부진에 따른 경기 침체가 그대로
반영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1분기 울산의 소매 판매
지수는 106.1로 지난해 1분기에 비해 1.1%
증가에 그쳤고, 특히 백화점 판매는 2.2%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서비스업 생산지수는 112.3으로 지난해
같은 분기 110.1에 비해 2% 증가했지만
숙박·음식점은 0.7%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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