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분기 울산지역 소매판매 증가율은
1.1%로 경남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낮아
조선업 부진에 따른 경기 침체가 그대로
반영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1분기 울산의 소매 판매
지수는 106.1로 지난해 1분기에 비해 1.1%
증가에 그쳤고, 특히 백화점 판매는 2.2%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서비스업 생산지수는 112.3으로 지난해
같은 분기 110.1에 비해 2% 증가했지만
숙박·음식점은 0.7% 줄어들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