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가
회사의 희망퇴직 시행에 반발해
다음 주부터 투쟁 수위를 높이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오는 16일부터 매일 점심시간에 맞춰
울산 본사 곳곳에서 집회를 벌이고
본관 앞의 항의 집회에는
노조 대의원들이 모두 참석할 예정입니다.
노조는 현재 사무직 과장급 이상으로
진행되고 있는 희망퇴직 신청이
앞으로 생산직까지 확대될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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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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