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민과 영세 상인을 상습적으로 괴롭히는
이른바 '동네조폭'의 구속률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동네조폭 단속이 시작된
지난 2014년 112명을 붙잡아 22%를 구속하고
2015년 127명을 검거해 28%를 구속하는 등
매년 구속률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단속 초반 보복을 두려워하던
상인들이 적극적으로 진술에 나서면서
구속률이 늘어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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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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