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과 관련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규모와 예산을 줄이는
방향으로 기획재정부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오는 7월 경제성 확보를 위한
절차로 울산시민 400명을 포함해
전국 천명을 대상으로 타당성 여부를 묻는
설문조사도 실시해 반영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당초 4천393억 원을 들여
울산대공원 일대 23만 2천여 ㎡ 부지에
연면적 8만 476㎡ 규모로 지을 예정이지만
크기가 축소되더라도 내년 실시설계비를
확보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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