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경상북도, 경주, 포항시가
최근 동해안 연구개발 특구 공동추진
실무협의회를 열고 미래부의 타당성조사에
대비한 대응방안을 논의한 뒤 절차 이행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미래부는 총선 이후 특구지정을 위한 본격적인 현장 조사에 나설 계획이었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후속조치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동해안 연구개발 특구는 유니스트와
포스텍이 연합해 첨단에너지부품소재,
첨단바이오메디컬, 에너지자원개발 관련 산업을 집중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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