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남구 상개동 도축장 인근 도로에서
비만 오면 오수가 역류한다는
울산MBC의 보도와 관련해
지자체가 강력한 단속을 예고했습니다.
울산시와 남구는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담당 부서 6곳이 합동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오수관 800m 안에 기름덩어리가 굳어 있고
인근 펌프장 정화필터가 막힌 것을
확인했다며,
오수 역류가 재발할 경우 불법 도축장 폐쇄 등 행정대집행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5\/3 이용주 비만 오면 오수 역류 r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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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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