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 빠진 한국 조선산업의 극복 방안을
찾기 위해 울산상공회의소가 마련한 토론회가 오늘(5\/12)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주제발표에 나선 수출입은행 양종서
선임연구원은 무조건적인 인력 감축 보다는
몇년 뒤 찾아 올 호황기에 대비한 대응책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또 한국노동연구원 조성재 본부장은
호황기까지 버티기 위해서는 유럽과 같은
잡-쉐어링 등을 통한 근로자들의 고통분담으로
일자리를 지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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