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조선업계가 극심한 수주 가뭄에 시달리는
가운데 현대미포조선이 석유화학제품운반선
2척 수주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선 업계에 따르면 현대미포조선은
선주사와의 약속으로 대외 공표는 하지 않고
있지만 4만톤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 2척을
수주했습니다.
미포조선은 또 최근 이뤄진 한·이란
정상회담을 계기로 12억 달러 규모의
선박 수주를 다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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