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유해진이 출연하는 첩보 영화
'공조' 울산 촬영으로 인해
시가지 곳곳이 내일(5\/13)부터 오는 22일까지
순차적으로 차량 통제가 이뤄집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내일(5\/13) 밤 10시부터
16일 밤 10시까지 동구 마성터널 앞 사거리와 동구 야구장 앞 교차로가 부분 통제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18일 밤에는 울산항 촬영으로
주변 도로 혼잡이 예상되며 20일과 22일 밤에는
울산대교 추격씬 촬영으로 부분
통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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