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창조도시 울산, 인권을 품다'를
비전으로 하는 인권증진 시행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울산시는 인권문화 확산과
인권교육 강화, 사람 중심의 인권증진,
인권도시를 위한 인프라 구축 등
5개 분야, 41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오는 12월 10일
세계 인권선언의 날을 기념해
인권문화 콘서트를 개최하고
내년 광역시 승격 20주년 때
울산의 실천 비전을 담은 인권 선언문을
선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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