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영세상인들을 상대로
협박해 돈을 뜯고 난동을 부린 혐의로
36살 최 모씨와 50살 이 모씨 등
동네조폭 5명을 각각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달 초부터
남구 일대 식당에서 41만원을 강탈한 뒤
영업을 방해하는 등 영세 상인 5명을
상대로 돈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구속된 5명 모두 동네에서
조폭 행패를 해 왔고, 5명의 전과를 합치면
150범이 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영상 2개 추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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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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