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 수입·유통사인 SK가스가 울산 공장
건립을 기반으로 석유화학 기초원료인
프로필렌 생산업체로 변신을 선언하고 나서
효성 등 지역 유화업체와의 본격적인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SK가스는 프로판에서 수소를 제거해
프로필렌을 만드는 공장을 이달 말 준공하고
연간 60만톤 규모의 본격적인 상업 생산에
들어갑니다.
이에따라 프로필렌을 생산하는 대한유화와
효성,에쓰오일,태광산업 등 기존 유화업체와의가격 경쟁이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