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에서 치과의사로 활동하고 있는
66살 김영규씨가 독서와 영어공부를 위해
평생 모아온 영어 원서 667권을 울산대학교에
기증했습니다.
김씨는 책을 개인이 소장하는 것보다
젊은이들과 나누고 싶다는 생각에 기증을
결심했으며, 울산대는 기증도서 전시회를 열고
학생들에게 대여해 독서를 권장항
예정입니다.\/\/
(기증 사진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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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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