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2) 새벽 1시40분쯤
울산 남구 태화교 아래 태화강에서
물에 빠져 숨져 있는 47살 강 모씨를
119구조대가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사고 현장 주변에
강 씨의 가방 등 유품이 놓여 있는 점에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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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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