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푸른울산21 환경위원회가 주관하는
태화강 외래식물 제거작업이 오늘(5\/11) 오전
실시됐습니다.
오늘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오산광장에서
삼호교까지 환삼덩굴을 제거한 뒤
십리대숲 축구장에서 환삼덩굴을 이용한
비빔밥, 한방차 등 시식회도 마련했습니다.
외래종인 환삼덩굴은 한해살이 덩굴식물로
갈대 생육을 방해하고 왕성한 번식력으로
나무까지 고사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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