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 울산과학기술원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융합신소재 연구센터는
오늘(5\/11) 유니스트에서
공동 연구 성과 보고회를 갖고
시제품을 전시했습니다.
울산시는 연구센터가
에너지와 환경 융합신소재 분야의 연구를
시작해 18건의 특허를 출원했고,
실용성 있는 기술개발 이전을 목표로
2개의 상용화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3년부터 시작된 이 공동 사업은
2018년까지 5년 동안 진행되며
18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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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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