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조선소 40대 근로자 추락..치료 중 숨져

최지호 기자 입력 2016-05-11 18:40:00 조회수 152

추락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친
현대미포조선 협력업체 근로자 41살 김모 씨가
병원 치료를 받다 끝내 숨졌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7일 5m 높이의 사다리를 타고
선박 블록을 오르던 중 사고가 나 뇌수술을
받았지만 최근 뇌사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사고경위와 위험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림X)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