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친
현대미포조선 협력업체 근로자 41살 김모 씨가
병원 치료를 받다 끝내 숨졌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7일 5m 높이의 사다리를 타고
선박 블록을 오르던 중 사고가 나 뇌수술을
받았지만 최근 뇌사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사고경위와 위험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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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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