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수준의 자동차 경량화 관련
연구소인 독일 프라운호퍼 화학기술연구소
한국 분원이 오늘(5\/10) 오전 유니스트,
울산과기원에 국내 처음으로 개원했습니다.
오늘 개원식에는 김기현 울산시장을 비롯해
정무영 유니스트 총장, 프랭크 헤닝
프라운호퍼 화학기술연구소 부소장 등이
참석해 업무운영 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는
고분자와 복합재료 성형분야
세계 최고수준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차량 경량화 분야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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