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9) 오후 5시쯤 울산시 울주군 청량면의 한 냉동창고에서 암모니아가 누출됐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암모니아 냄새가 나고
구토증세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소화수로 희석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냉동설비 윤활유와 암모니아
회수드럼의 고장으로 암모니아 150리터 정도가
유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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