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이 오늘(5\/9)부터 오는 13일까지
전국 253개 지역위원회를 대상으로 지역위원장
공모에 나선 가운데 울산시당 창당도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지난 4·13 총선에 뛰어든
중구 서인채,동구 이연희,울주군 권중건 후보가
국민의당 각 지역 위원장에 도전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영희 노동포럼 대표도 북구
지역위원장에 도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직 구성되지 않고 있는 울산시당은
20대 국회 출범이후 구성될 것으로
보입니다.\/tv
한편 국민의당은 지난 4.13총선 울산
투표에서 지역 제2당인 더불어민주당에 불과
1.7% 포인트 뒤진 21%의 정당지지율을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