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수주급감에 따른 일감부족에
대비하기 위해 과장급 이상 직원들을 대상으로 이번주부터 희망퇴직을 실시합니다.
희망퇴직을 신청하는 직원에 대해서는
최대 40개월치의 기본급과 자녀학자금을
지급하며, 회사측은 지난주에 이 같은 계획을
노동조합에 설명하고 노사공동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이에앞서 전체 부서의 22%를
통폐합하고, 선박건조의 효율성이 떨어지는
도크부터 순차적으로 가동 중단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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