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의 떼까마귀와 백로 서식지인
태화강 삼호대숲 일원을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남구쪽 삼호대숲 등
철새서식지 8만8천여 ㎡을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기로 하고
주민공람 공고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환경부 협의후 울산시가 지정하는
야생동물 보호구역은 지정될 경우 5년마다
기본계획 등을 수립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서식환경을 보호해야 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