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환경운동연합과 소비자단체들은
오늘(5\/9) 오전 남구 롯데마트 앞에서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옥시제품 불매운동을 실시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과 울산 녹색소비자연대,
울산소비자 공익네크워크 등 20여개 단체는
검찰이 해당기업의 처벌을 앞당기고
정부가 피해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옥시 사태와 관련해
울산의 30여 곳 이상의 약국들도
옥시 회사의 의약품들에 대한 불매운동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달동사거리 롯데마트 앞 \/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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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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