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북정·교동 B-04 주택재개발사업비리를
수사중인 경찰이 조합장 신모 씨와 개발사업자
백모 씨를 입찰방해와 배임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정비사업
전문 관리업체 경쟁입찰에서 특정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서류를 위조하는 등 조합 운영과 관련해 배임과 공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32만㎡ 부지에 4천여 세대의 아파트 건립을
추진중인 북정·교동 B-04구역 재개발
조합은 문화재 발굴과 정비업체 선정 의혹
등으로 말썽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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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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