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은 울산시 교육청의
안전관련 예산이 전국 17개 교육청 가운데
15위 그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최유경 의원은 교육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울산시 교육청의 안전예산은 111억 원으로
전년도의 169억 원에 비해 58억 원이나 줄었고,
전체 예산에서의 비중도 1.1%에서 0.8%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데스크
또 울산이 원전 밀집 지역이지만
학교안전계획서에는 원전사고대비 학생안전
대책이 빠져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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