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주택 매매값은 평균 2억 5천599만 원으로,
대구의 주택매매값 2억 6천300만 원에 이어
2번째로 높았습니다.
또 주택 전세도 울산은 1억 6천692만 원으로
대구 1억8천300여만 원에 이어 2번째로
높았습니다.
다만 울산은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66.4%로 전국 평균 67.4% 보다
낮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