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8) 오후 1시쯤 남구 야음동
대현사거리에서 64살 이모씨가 승용차에 치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46살 김모씨가 운전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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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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