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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에 '휴양 영상테마파크'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관광객이 영상 제작 전과정을 체험하며
자기만의 영화나 CF, 다큐멘터리를
만들 수 있고
스릴 만점의 다양한 놀이도 즐길 수 있습니다.
김건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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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문화를 체험과 교육,놀이와 접목한
테마파크가 위용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석탄박물관 옆 103만 제곱미터 부지에
1,229억 원이 투입되는 휴양 영상테마파크는
현재 공정율 40%, 2018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영상문화를 콘텐츠로 하는
국내 첫 시설입니다.
다양한 영상제작시설을 활용해
관광객이 영상제작 전과정을 체험하며
자신만의 영상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홀로그램과 모션캡처 같은 첨단 장비를
활용해 영상을 만들고 시연과 평가까지
할 수 있어 재미에 교육 효과도 동시에
거둘 수 있습니다.
◀INT▶ 조석제 담당\/문경시 관광진흥과
\"각자 감독, 배우,스태프 등 역할 분담을
하고, 영상을 찍어 보고 편집하고 국내에서는
유일한 영상체험관이 되고요.\"
야외는 녹색 에너지를 주제로 한
전시체험과 놀이 공간으로 꾸며집니다.
문경시는 영상테마파크와 가은세트장을
연계해 짚라인과 눈썰매,루지 등의
스릴만점 놀이시설도 추가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휴양 영상테마파크가 조성되면
문경은 문경새재와 가은읍 두개 관광축으로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이 기대됩니다.
MBC뉴스 김건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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