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5\/7) 10시 40분쯤
중구 옥교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천2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2층에 살던 45살 차 모씨가
전신에 3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오늘(5\/8) 낮 12시 30분쯤에는 남구
두왕동 갈현마을 뒷산에서 쓰레기 소각 행위로
불이나 임야 1,000㎡를 태우고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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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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