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년 전 백악기 중생대에 살았던
공룡 발자국이 무더기로 발견된 대곡천 일대에
대한 학술조사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11월까지 공룡발자국 화석
기초 학술조사를 벌여 학술적·문화재적 자료를
만든 뒤 교육용으로 활용하고 관광자원화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사 대상은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와 언양읍
대곡리 공룡발자국 화석으로 각각 울산시
문화재자료 6호와 13호로 지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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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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