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대곡천 화석 발굴지역 학술조사 실시

이돈욱 기자 입력 2016-05-08 20:20:00 조회수 39

1억 년 전 백악기 중생대에 살았던
공룡 발자국이 무더기로 발견된 대곡천 일대에
대한 학술조사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11월까지 공룡발자국 화석
기초 학술조사를 벌여 학술적·문화재적 자료를
만든 뒤 교육용으로 활용하고 관광자원화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사 대상은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와 언양읍
대곡리 공룡발자국 화석으로 각각 울산시
문화재자료 6호와 13호로 지정돼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