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달을 기념하기 위해 오늘(5\/7)
오전 10시 울산옹기축제 야외특설무대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청소년 댄스퍼포먼스 대회가
열렸습니다.
울주군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초·중·고등부와 대학부까지
100여 팀이 참가했습니다.
대회 우승팀에게는 3백만원의 장학금이
주어졌고 각 부문별 금상과 은상, 동상도
시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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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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