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울산지역 중대형 상가의 공실률은
전분기 대비 증가한 반면 임대료는 오히려
내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울산지역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12.7%로 전분기 대비
1.7% 포인트 증가했으며, 임대료는 제곱미터 당
1만8천800 원으로 0.2% 하락했습니다.
울산의 이같은 공실률은 전국 평균 공실률 10.6%에 비해 2.1% 포인트나 높은 것이며,
삼산동 지역 조선업체 설계사무실 폐쇄 등의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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