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 인조잔디 운동장인
남구 문수국제양궁장의 인조잔디가
천연단디로 전면 교체됩니다.
남구는 오는 9월 말까지 22억4천만 원의
예산으로 가로 236미터, 세로 112미터 크기의
문수국제양궁장 인조잔디를 천연잔디로
교체한다고 밝혔습니다.
축구장 3면과 양궁 연습장을 동시에 갖춘
문수양궁장은 지난 2004년 개장한 이후
인조잔디 교체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으며,
남구는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인조잔디를 설치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