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오늘은 내가 주인공\"

유영재 기자 입력 2016-05-05 20:20:00 조회수 101

◀ANC▶
어린이날을 맞아 울산에서도
다채로운 축하 행사가 열렸습니다.

어린이들과 함께한 어른들도 동심에 빠진
하루를 보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어린이 날 표정, 돌아봤습니다.
◀END▶
◀VCR▶
해맑은 어린이들의 웃음소리가 울산대공원을
가득 채웠습니다.

최고 인기 놀이는 단연 소방안전체험.

에어매트에 뛰어내리는 짜릿함은 놀이동산의
놀이기구 못지 않습니다.

◀INT▶ 김준희 \/ 초등 3학년
무서웠지만 재미있었어요. 또 타고 싶어요.

오늘 만큼은 원하는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씩씩한 소방관 아저씨처럼 용감하게 소화기를 발사합니다.

TV에 나오는 멋진 뉴스 앵커와 기자,
기상 캐스터로도 깜짝 변신해 봅니다.

미니 드론을 내 장난감처럼 조종도 해보고,

마음껏 흙장난을 쳐도 야단치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INT▶ 안지성 \/ 초등 1학년
찰흙을 던졌는데 탁탁 붙어서 참 신기했어요.

어린이날이 낀 황금 연휴를 맞아 어린이들만 즐거운 건 아닙니다.

봄꽃 축제가 열리고 있는 태화강 대공원.

시민들은 화려한 자태를 뽐내는 봄꽃에 파묻혀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INT▶ 김이지 \/ 고등 2학년
이런 날 친구들과 같이 있고 사진을 찍을 수 있으니까 특별하고 평소에 입을 수 없는 옷이니까

이밖에도 동구 서부구장 등 울산 곳곳에서
풍성한 어린이 체험 행사가 열려
어린이날을 축하했습니다.

◀S\/U▶ 어린이날 하루만큼은 어린들에게
꿈과 희망이, 어른들에게는 동심이 가득한
즐거운 날이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